• ▲ 원주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22일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와 양육자의 정서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약 2달간 총 12회 걸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을 직접 기획·제작한다. 이를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는 전문 그림책 제작 강사를 파견해 스토리 구성부터 삽화 작업, 제본까지 그림책 제작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지원한다. ⓒ원주시
    ▲ 원주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22일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와 양육자의 정서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약 2달간 총 12회 걸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을 직접 기획·제작한다. 이를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는 전문 그림책 제작 강사를 파견해 스토리 구성부터 삽화 작업, 제본까지 그림책 제작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지원한다.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