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3주만에 매출액 1억2000만 원 달성세계 최장 길이인 2.4km 자랑23일~25일 '50%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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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난달 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 '횡성루지체험장'이 지난 5일까지의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총 1만4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약 1억2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횡성문화재단
횡성루지체험장에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지난해 대비 62.5% 신장한는 실적을 거둔것으로 나타났다.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난달 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 '횡성루지체험장'이 지난 5일까지의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총 1만4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약 1억2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단일 코스로 세계 최장 길이인 2.4km를 자랑하는 횡성루지체험장은 폐국도를 활용한 친환경 관광시설로, 강원 지역을 대표하는 액티비티 명소로 손꼽힌다.횡성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시즌 운영을 맡으며 시설물 안전 점검 및 보강을 통해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헸다. 또 맞춤형 홍보를 통해 5월 황금연휴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집중적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이에 따라 재단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가오는 석가탄신일 연휴인 23일~25일 동안 방문객 전원을 대상으로 '50%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 ▲ 횡성루지를 이용하고 있는 관광객들. ⓒ횡성문화재단
특히 재단은 루지 이용객에게 '횡성관광상품권'을 발행·지급해 인근 식당과 카페 이용을 유도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이재성 횡성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횡성루지가 가진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횡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