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와 소통·협력 기반 보훈행정 강화
  • ▲ 강원동부보훈지청이 22일 지청 3층에서 관내 10개 시·군 보훈업무 관계관을 초청해 '보훈이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동부보훈지청
    ▲ 강원동부보훈지청이 22일 지청 3층에서 관내 10개 시·군 보훈업무 관계관을 초청해 '보훈이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동부보훈지청
    강원동부보훈지청(지청장 최윤정)이 22일 지청 3층에서 관내 10개 시·군 보훈업무 관계관을 초청해 '보훈이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주요 보훈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보훈행사 운영, 현충시설 관리, 보훈대상자 지원 등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폭넓게 논의했다.  

    지청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정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보훈정책 추진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 강원동부보훈지청이 22일 지청 3층에서 관내 10개 시·군 보훈업무 관계관을 초청해 '보훈이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동부보훈지청
    ▲ 강원동부보훈지청이 22일 지청 3층에서 관내 10개 시·군 보훈업무 관계관을 초청해 '보훈이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동부보훈지청
    최윤정 지청장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