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활동·ESG 협력의 일환송준호 "산림관리 모델 확대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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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나무심기 행사에는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및 산림청 관계자, 윤영식 현대백화점 부사장, 김석권 생명의 숲 공동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이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에 나섰다.북부지방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이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서 'REGREEN-다음 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및 산림청 관계자, 윤영식 현대백화점 부사장, 김석권 생명의 숲 공동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낙엽송 900그루를 식재했다. -
- ▲ 북부지방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이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은 현대백화점그룹·㈔생명의숲과 지난 2025년 3월에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묵리 일원에 위치한 약 9만㎡ 규모의 국유림에 '탄소중립의 숲'을 조성해 왔다. -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은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 자산"이라며 "민간기업과의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