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체험, 다도·다례, 온열 치유, 꽃차 테라피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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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모습. ⓒ평창군
평창 치유의 숲이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평창군 평창읍 상리 산48-1번지 일원에 조성된 평창 치유의 숲은 평창강과 인접한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숲길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회복할 수 있는 산림 치유 공간이다.치유의 숲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실내에서는 명상 체험, 다도·다례, 온열 치유, 꽃차 테라피 등을 통해 깊은 휴식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야외에서는 지팡이 체조, 건강 체조, 오감 숲 산책, 맨발 걷기 등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
- ▲ 평창 치유의 숲 전경. ⓒ평창군
또한 치유의 숲 인근에 목재문화체험장도 있어 도마, 테이블, 미니 의자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평창 치유의 숲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이라며 "평창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