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방향·공간 구성 점검·의견 수렴도시 정체성을 담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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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13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강릉아레나 및 강릉올림픽뮤지엄 미디어 융합 리뉴얼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강릉시
강원 강릉시가 13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강릉아레나 및 강릉올림픽뮤지엄 미디어 융합 리뉴얼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김상영 권한대행을 비롯해 문화관광해양국장 등 관련 국과장과 시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시 방향과 공간 구성(안), 주요 콘텐츠 계획, 향후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관계자 의견을 수렴했다.강릉시는 기존 올림픽 유산 공간을 단순 관람형 전시에서 벗어나 올림픽의 가치와 강릉의 도시 정체성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구성해 나갈 예정이다. -
- ▲ 강릉시가 13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강릉아레나 및 강릉올림픽뮤지엄 미디어 융합 리뉴얼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강릉시
최상보 체육과장은 "관계자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올림픽 유산의 가치와 강릉만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