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미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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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
강원 삼척시가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6월까지 관내 1794개소의 노후 번호판을 새것으로 교체할 계획이다.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시에서 노후 시설물을 파악해 새 번호판으로 교체한다.삼척시는 지난 2024년 1702개소, 2025년 1754개소의 노후 번호판을 교체하며 시민들의 주소 이용 편의를 꾸준히 높여 왔다.김현미 민원과장은 "우편이나 택배 배송, 긴급출동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