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시장 찾아 주차·접근성·젊은층 유입 등 상인 애로사항 직접 청취등하굣길 안전지킴이 헌신에 감사 ··· 육 예비 후보 "현장 지키는 손길도 함께 살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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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선거단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전통시장에 온기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생 경제를 더욱 두텁게 채우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날 육 예비후보는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중동전쟁 여파로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 체감하는 어려움 등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
- ▲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선거단
육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풍물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선정, 공영 주차 2시간 무료, 붙이는 소화기 도입, 노후 인프라 정비 등 전통시장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육 예비후보는 "민생 경제의 온기를 더 두텁게 채우고, 상인들이 다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시장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 ▲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춘천초등학교로 이어지는 하굣길을 직접 걸으며 통학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선거단
이어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는 춘천초등학교로 이어지는 하굣길을 직접 걸으며 통학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등하굣길 현장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아이들이 무사히 학교를 오가도록 매일 같은 자리에서 애쓰는 안전지킴이들의 헌신이야말로 통학 안전을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고 강조했다.육동한 예비후보는 "초등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길인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춘천을 만드는 일을 더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