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선 소초(인천)졸음쉼터서 봄꽃 2000주 식재·주변 쓰레기 수거신입직원 등 35명 참여
  •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8일 영동선 소초(인천)졸음쉼터에서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8일 영동선 소초(인천)졸음쉼터에서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8일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동선 소초(인천)졸음쉼터에서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 직원들은 데이지, 마가렛 등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초화류 3종 등 총 2000주를 식재했다. 또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에는 최근 입사한 신입직원들도 참여했다.
  •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8일 영동선 소초(인천)졸음쉼터에서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8일 영동선 소초(인천)졸음쉼터에서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강종호 강원본부장은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이 꽃길이 이용객들에게 기분 좋은 휴식과 감동을 주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