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숨 쉬는 축제·분홍빛 봄의 향연
  • ▲ 단종 문화제 모습. ⓒ영월군
    ▲ 단종 문화제 모습. ⓒ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4월 추천 여행지로 영월군과 양양군을 선정했다. 4월에는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 무대이자 단종의 숨결이 깃든 영월의 '단종문화제'와 설레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양양의 '남대천 벚꽃길'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영월 추천 여행지인 '단종문화제'는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세계유산 장릉과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 ▲ 남대천 벚꽃길. ⓒ양양군
    ▲ 남대천 벚꽃길. ⓒ양양군
    양양의 추천 여행지인 '남대천 벚꽃길'에서는 4월 초 분홍빛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다. 맑은 남대천 물길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벚꽃 터널은 가족, 연인과 함께 가벼운 봄 소풍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남대천 벚꽃축제도 개최된다.
  • ▲ 4월 추천 여행지 영월 홍보물. ⓒ강원문화재단
    ▲ 4월 추천 여행지 영월 홍보물. ⓒ강원문화재단
    4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기념해 영월군은 내달 25일 장릉 입장료 무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4월 말까지 양양에 위치한 쏠비치 양양을 비롯해 쏠비치 삼척,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 등에서 강원 방문의 해 협력 상품인 '블루 코스트 투 나잇츠(Blue Coast 2 Nights)'상품도 이용 가능하다.

    할인 조건,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visitgw2526.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원관광재단 인스타그램(@gwto_official)을 통해서도 4월 추천 여행지와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 ▲ 4월 추천 여행지 양양 홍보물. ⓒ강원문화재단
    ▲ 4월 추천 여행지 양양 홍보물. ⓒ강원문화재단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외 거주자라면 강원혜택이지 누리집(easy.gwd.go.kr/dg/residenter)에서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받아 도내 300여 개 제휴처에서 상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