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동혁 병장 유족 방문
  • ▲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사진 오른쪽)이 19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제2연평해선 당시 전사한 故 박동혁 병장의 유족을 방문하고 위로했다. ⓒ강원서부보훈지청
    ▲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사진 오른쪽)이 19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제2연평해선 당시 전사한 故 박동혁 병장의 유족을 방문하고 위로했다. ⓒ강원서부보훈지청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이 19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제2연평해전 당시 전사한 故 박동혁 병장의 유족을 방문하고 위로했다.

    故 박동혁 병장은 제2연평해전에서 부상당한 승조원들을 치료하던 중 100발 이상의 총탄 및 파편에 피격돼 중상을 입었으며, 전투가 끝난 후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돼 84일간 투병하다가 전사했다.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듯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서해수호 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에 잘 계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