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8일 청령포 강변서 첫 장터 개최내달 4일 오후 5시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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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 쪼매장 홍보물. ⓒ영월군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내달 28일 영월 청령포 강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영월 쪼매장' 마켓의 셀러와 창작자를 모집한다.'영월 쪼매장'은 영월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작은 시골 마켓을 의미한다.이번 마켓은 'Rustic & Eco Life(촌스럽고 무해한 시골 라이프)'를 슬로건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월 청령포 강변(방절리 522 일대)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다.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Next Local)' 참여 기업인 울퉁불퉁 팩토리와 영월 지역 청년 창업팀 추보삼림이 기획과 추진을 맡았다.이와 함께 영월의 청년 창업가들이 협력해 일회용품 사용과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적이고 위트 있는 시골 생활 콘텐츠를 선보인다.참여 대상은 영월에서 활동 중이거나, 영월에서의 마케팅 및 활동을 희망하는 셀러와 창작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직접 기획·제작한 상품이나 서비스, 콘텐츠를 보유한 F&B, 농림어업 생산물, 수공예품, 패션 등 라이프스타일 전 분야를 아우른다.접수 기간은 내달 4일 오후 5시까지이며, 모집 규모 및 구체적인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서류 검토를 거쳐 내달 5일 영월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한편 영월군은 이번 쪼매장을 시작으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 활동할 청년 셀러 모집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