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듣고 대화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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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이 25일 홍천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홍천군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25일 홍천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군은 소통의 날을 지난 2023년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홍천 이음터를 찾은 군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홍천군은 3월부터 주말 5일장 장날에도 홍천 이음터를 운영해 홍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 음식점, 볼거리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신진숙 행정과장은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통해 접수된 군민 의견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소통의 날을 매월 운영해 군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