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발전청과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글로벌 사업 기반 강화국공립 의료기관(암센터)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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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테크노파크가 도내 바이오·의료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을 방문하고, 현지 주요 보건·의료 및 산업 관련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테크노파크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가 도내 바이오·의료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을 방문하고, 현지 주요 보건·의료 및 산업 관련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기간 동안 강원TP는 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발전청, UZINFOCOM(디지털 솔루션 개발 국영 기업), U-Enter, 의료 유관기관 등 관련 산업·연구기관 등을 방문해 보건의료 및 바이오 산업 협력, 임상 및 실증 기반 연계, 현지 제도 및 시장 환경 공유 등을 폭넓게 협의했다.특히 강원TP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중점 육성하고 있는 바이오 헬스 산업분야인 AI기반의 헬스케어 솔루션(서비스), 병원 연계형 의료기기, 바이오 헬스케어 기술을 보유한 도내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 의료현장에서 실제로 검증되고 활용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국공립 병원 중심의 임상 실증 연계, 현지 의료 수요에 기반한 제품·기술 적용,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중장기적 공동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
- ▲ 강원테크노파크가 도내 바이오·의료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을 방문하고, 현지 주요 보건·의료 및 산업 관련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테크노파크
우즈베키스탄은 정밀진단, 암 진단·치료 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및 AI 기반 의료 솔루션 분야에 대한 협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허장현 원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보건의료 허브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가"라며 "이번 출장을 계기로 도내 기업이 해외 실증, 사업화, 기술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와 발맞춰 구체적인 후속 협력 과제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