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입장료 50%·스카이사이클 20% 할인, 기념품 선착순 증정200만 번째 방문객에게는 평생 이용권·기념 액자 증정
  •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동해시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동해시
    강원 동해시 대표 체험형 관광지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이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동해시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해랑전망대와 스카이워크, 자이언트 슬라이드, 스카이사이클 등 체험 중심 시설을 갖춘 관광지로, 개장 이후 단체 관광객 유치와 이벤트 운영을 통해 방문 수요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재단은 누적 관광객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22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방문객에게는 입장료 50% 할인과 스카이사이클 이용료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기념품도 선착순 증정된다. 200만 번째 방문객에게는 평생 이용권과 기념 액자가 전달될 예정이다.
  •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동해시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동해시
    정연수 대표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방문객 200만 명 달성은 동해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이벤트와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