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억원 투입, 지상 1층 규모어르신들의 소통·휴식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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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7일 오전 11시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성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강릉시
강원도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7일 오전 11시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성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다.토성 경로당은 지상 1층(부지 452㎡, 건물 연면적 88.8㎡)으로 총 4억 원(도비 2억 원,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적인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준공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홍제동 3통은 그간 경로당이 없어 경로당 프로그램 등 경로당 정책 수혜를 받지 못했는데 경로당이 생기면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주민들이 함께 휴식 할 수 있는 공간도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상영 부시장은 "이번 신축을 계기로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및 소통 공간으로서 경로당의 기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노인 복지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