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떡매치기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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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천문화축제 포스터. ⓒ동해시청
강원도 동해시 부곡동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오는 6일 '유천문화축제'가 열린다.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유천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지역 내 여러 기관과 사회단체의 협력으로 진행된다.오전 10시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공연, 체험행사, 프리마켓, 푸드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공연은 부곡 해금&하모니, 아재스, 힐링 아코디언 연주단, 군악대 캄보 밴드, 라온 색소폰 등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오후에는 벚꽃 어울림 서바이벌 노래자랑이 열리고 경품도 제공된다.시민 참여형 행사도 다채롭다.수제 공예품과 먹거리 등도 선보이고, 건강체험, 전통 가마솥 음식 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된다.유천문화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