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조정국 지역경제정책과 배치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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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청 청사 전경. ⓒ춘천시청
강원도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기획재정부에 직원 1명을 파견한다고 23일 밝혔다.춘천시는 이번 파견을 통해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파견 직원은 정책조정국 지역경제정책과에 배치될 예정이다.춘천시의 중앙정부 직원 파견은 지난 2월 국무조정실에 이어 두 번째다.한편 춘천시가 중앙부처에 파견한 인원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환경부,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등 총 5명이다.춘천시 관계자는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소속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파견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