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계·학계·법조계·시민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심평원의 미래 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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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2일 '미래혁신통합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공식 출범했다. ⓒ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원)이 22일 심평원의 미래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수행할 '미래혁신통합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공식 출범했다.미래혁신통합위원회는 의료계,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학식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위원장에는 한국보건복지학회 김종인 회장이 위촉돼 향후 2년간 위원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김종인 위원장은 "심평원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혁신통합위원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