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보센터·강릉컨벤션센터 점검으로 빈틈없는 ITS 세계총회 개최 준비8월 말 개관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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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남 시장이 지난 17일 ITS 세계총회의 주요 무대이자 강릉시 스마트 교통 인프라의 거점 현장들을 직접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강릉시
김중남 강릉시장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김중남 시장은 지난 17일 ITS 세계총회의 주요 무대이자 강릉시 스마트 교통 인프라의 거점 현장들을 직접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
- ▲ 김중남 시장이 지난 17일 ITS 세계총회의 주요 무대이자 강릉시 스마트 교통 인프라의 거점 현장들을 직접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강릉시
이번 현장 시찰은 ITS 세계총회의 완벽한 콘텐츠 운영 체계를 확립하는 동시에, 총회 이후 강릉시가 첨단 ITS기술과 MICE산업 기반의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로 대전환하는 핵심 레거시 구축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김중남 시장은 먼저 강릉시 ITS·교통·안전 관제의 컨트롤타워인 '도시정보센터'에서 강릉시 전역에 구축돼 가동 중인 대시민 체감형 지능형교통체계(ITS) 서비스의 제공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향후 추진될 미래 모빌리티 중심의 강릉시 ITS 서비스의 단계별 고도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 -
- ▲ 김중남 시장이 지난 17일 ITS 세계총회의 주요 무대이자 강릉시 스마트 교통 인프라의 거점 현장들을 직접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강릉시
또 ITS 세계총회 주행사장 '강릉 컨벤션센터'에서는 준공 현황과 후속 준비 작업을 집중 점검했다.센터는 9월부터 예정된 리허설 행사 운영 준비를 마치고, 8월 말 개관식을 통해 강릉시민과 언론에 첫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김 시장은 총회 개·폐회식과 학술 세션이 열릴 내부 시설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총회 이후에도 다양한 국제 행사가 펼쳐질 강릉 MICE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컨벤션센터가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관심을 기울였다. -
- ▲ 김중남 시장이 지난 17일 ITS 세계총회의 주요 무대이자 강릉시 스마트 교통 인프라의 거점 현장들을 직접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강릉시
김중남 강릉시장은 "도시정보센터의 첨단 기술력과 새로 건립된 강릉 컨벤션센터는 ITS 세계총회를 성공으로 이끌 중요한 열쇠이자, 총회 이후 강릉의 미래를 바꿀 소중한 자산"이라며 "남은 기간 모든 힘을 모아 마지막 한 부분까지 완벽히 준비해 전 세계가 감탄하는 총회를 치러내는 것은 물론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 강릉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