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전통시장으로 새 단장
  • ▲ 원주 민속풍물시장이 시설 개선을 마치고 19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 ⓒ원주시
    ▲ 원주 민속풍물시장이 시설 개선을 마치고 19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 ⓒ원주시
    지난 1월 19일부터 시설 개선을 위해 임시 휴장했던 원주 민속풍물시장이 공사를 마무리하고 19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

    민속풍물시장은 원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노후 점포 창호 교체, 개별 점포 구획 정비, 기계·전기·가스 설비 교체 등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했다.

    원주시는 개선된 시설을 통해 시장 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높아지고, 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 원주 민속풍물시장이 시설 개선을 마치고 19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 ⓒ원주시
    ▲ 원주 민속풍물시장이 시설 개선을 마치고 19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 ⓒ원주시
    박경희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새롭게 단장한 민속풍물시장이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