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타입 중 84㎡A만 마감하고 청약 저조춘천 동문디이스트 어반포레도 잔여세대 분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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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 분양하우스 내부 모습. ⓒ이달수기자
강원 춘천 소양강 인근에 들어서는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0.40대 1에 그쳐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순위 일반공급 170가구 모집에 68건이 접수되는 데 머물렀다.단지는 춘천시 소양로1가 102-5 일원에 들어서는 총 178가구의 지하 6층~지상 29층 1개동으로 태원건설산업이 시공을 맡았다.소양강과 춘천 도심 생활권을 끼고 있으며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앞서 특별공급도 평균 0.08대 1로 대부분 미달되는 등 1순위에서도 청약 열기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지난 4일 2순위 청약도 마쳐 오는 10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A부터 G까지 7개 평면으로 나눠 공급됐다. 이 가운데 1순위에서 모집 가구를 채운 곳은 전용 84㎡타입으로 22가구 모집에 35건이 접수돼 1.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나머지 84㎡ 타입은 0.08~0.42대 1에 그쳤다. E타입이 활용도 측면에서는 눈에 띈다.일반적인 정당계약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예정돼 있다.청약이 부진한 이유로는 단일동의 주상복합으로 아파트 평수로 따지면 31평대로 줄어든다. 아울러 조망권으로는 가치가 있으나 입지 측면에서 춘천역과 떨어져 다소 불리하다.대지가 작아 단지내 시설이 부족하다. 최근 방문한 모델하우스에서는 마지막 분양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5억5510만~5억8890만원으로 책정됐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조망권을 선호하거나 투자개념으로 렌트로 놓기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
- ▲ 춘천 동문디이스트 어반포레 모델하우스. ⓒ이달수기자
최근 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까지 6개 동, 총 569세대 규모로 분양을 마친 춘천 동문디이스트 어반포레도 조건을 낮춰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