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인 '걷다보는마임'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석사천 산책로에서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 공연을 펼쳤다. ⓒ춘천시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인 '걷다보는마임'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석사천 산책로에서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 공연을 펼쳤다. ⓒ춘천시
  •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인 '걷다보는마임'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석사천 산책로에서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 공연을 펼쳤다. ⓒ춘천시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인 '걷다보는마임'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석사천 산책로에서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 공연을 펼쳤다. ⓒ춘천시
  •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인 '걷다보는마임'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우두공원 일원에서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 공연을 펼쳤다. ⓒ춘천시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인 '걷다보는마임'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우두공원 일원에서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 공연을 펼쳤다. ⓒ춘천시
  •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인 '걷다보는마임'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우두공원 일원에서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 공연을 펼쳤다. ⓒ춘천시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인 '걷다보는마임'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우두공원 일원에서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 공연을 펼쳤다. ⓒ춘천시
  •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거리예술 프로젝트 '도깨비유랑단'도 지난 26일 성림초서 국내외 예술가들이 학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다양한 거리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춘천시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거리예술 프로젝트 '도깨비유랑단'도 지난 26일 성림초서 국내외 예술가들이 학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다양한 거리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춘천시
  •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거리예술 프로젝트 '도깨비유랑단'도 지난 26일 성림초서 국내외 예술가들이 학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다양한 거리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춘천시
    ▲ 춘천마임축제 거리공연 프로그램이 춘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거리예술 프로젝트 '도깨비유랑단'도 지난 26일 성림초서 국내외 예술가들이 학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다양한 거리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춘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