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방환경청·7개 이전공공기관과 기후위기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0일 심평원 3층 회의실에서 강원혁신도시 8개 기관과 원주시 기후위기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강원혁신도시 기후위기 협의체'를 구성했다. ⓒ심평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0일 심평원 3층 회의실에서 강원혁신도시 8개 기관과 원주시 기후위기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강원혁신도시 기후위기 협의체'를 구성했다. ⓒ심평원
    심평원이 지역사회 기후위기 대응 역량 결집을 통한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환경경영 이행을 추진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30일 심평원 3층 회의실에서 강원혁신도시 8개 기관과 원주시 기후위기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강원혁신도시 기후위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적극적인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의체는 자문기관인 원주지방환경청과 참여기관인 심평원, 국립공원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으로 구성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기후위기 관련 정부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협력, 원주시 기후적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과제 발굴·추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관별 추진사업 현황 공유 등을 중심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