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 '병아리 운동회' 운영 ··· 꼬리잡기·달리기까지 추억 프로그램하이원 원더 버스·시그니처 미디어 공연 등
  • ▲ 병아리 운동회 홍보물. ⓒ강원랜드
    ▲ 병아리 운동회 홍보물.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하이원 그랜드호텔 그랜드광장에서 내달 2일 오후 2시부터 '병아리 운동회'가 진행된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화살을 과녁에 밀어 넣는 '화살컬링', 가족의 단합력을 보여주는 '가족 계주', 손에 땀을 쥐는 '꼬리잡기' 등 추억의 종목들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초콜릿 메달이 주어진다.

    '병아리 운동회'는 쾌적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패키지 구매 고객 및 사전 접수 고객을 대상으로 60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7~11세 어린이와 가족으로 6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시 참여가 가능하다.

    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하이원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 키즈 원더랜드 운영 모습. ⓒ강원랜드
    ▲ 키즈 원더랜드 운영 모습. ⓒ강원랜드
    또 하이원리조트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축제 '하이원 원더버스'가 진행된다.

    이 기간 '하이원 원더버스'에서는 마술과 풍선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키즈 원더랜드', 레트로풍 '세대공감 콘서트', 하이원 아티스트들의 댄스,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리조트 곳곳에서 펼쳐진다.
  • ▲ 하이원리조트 마운틴 광장 모습. ⓒ강원랜드
    ▲ 하이원리조트 마운틴 광장 모습. ⓒ강원랜드
    이외에도 매일 저녁 8시 그랜드호텔 4층 카지노 입구에서 하이원의 대표 콘텐츠 '시그니처 미디어 공연'도 진행된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 본부장 직무대행은 "푸른 5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하이원리조트에서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