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사업 생태계의 동반성장 선도 역할
  • ▲ 한국광해광업공단 전경. ⓒ한국광해광업공단
    ▲ 한국광해광업공단 전경.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3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98.89점(100점 만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상생협력 선도를 목적으로 지난 2007년부터 1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공단은 전문성과 협력 기반을 중소기업의 성장 동력으로 확장하며, 자원산업 생태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과 재무위험 기관으로 사회적 책임 구현을 위한 동반성장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황영식 사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자원산업 생태계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선도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