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배수민·김계현·홍재호 민원과 주무관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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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삼척시
강원 삼척시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지적측량 경진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측량 환경 변화에 대응한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측량성과의 정확한 관리와 신속한 민원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삼척시 대표로 출전한 민원과 이진욱·배수민·김계현·홍재호 주무관은 한 팀을 이뤄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지적측량 실무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삼척시는 오는 9월경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김현미 민원과장은 "지적측량 업무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기술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