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대전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여 명 초청도째비골 스카이밸리·무릉별유천지 등 방문
-
- ▲ 동해시청 전경. ⓒ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이 23일까지 대전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22일 재단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무릉계곡,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오는 6월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는 '라벤더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발한동 도시재생시설인 연필뮤지엄을 방문해 도시재생시설 관광 콘텐츠의 매력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재단은 올해 총 7회의 팸투어를 추진한다. 관광홍보 설명회 연계 지역 대상 4회와 언론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 초청 3회를 추가 운영해 관광마케팅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