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협력으로 훼손지 복원·보행로 정비
  • ▲ 북부지방산림청이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원에서 ㈜삼천리와 기업 ESG 협력의 일환으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북부지방산림청
    ▲ 북부지방산림청이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원에서 ㈜삼천리와 기업 ESG 협력의 일환으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원에서 ㈜삼천리와 기업 ESG 협력의 일환으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삼천리 임직원 약 30명이 참여해 훼손된 공간에 복구용 나무를 식재하고, 야자매트를 활용한 보행로 정비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 ▲ 북부지방산림청이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원에서 ㈜삼천리와 기업 ESG 협력의 일환으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북부지방산림청
    ▲ 북부지방산림청이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원에서 ㈜삼천리와 기업 ESG 협력의 일환으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과 ㈜삼천리는 지난 2021년 12월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과거 군사시설이 있던 청량산 일대 4만㎡ 규모의 국유림을 숲으로 복원해 왔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테마숲과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민간과 협력을 강화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