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시상부터 기획영상·홍보전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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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공자 시상 장면. ⓒ동해시
강원 동해시가 1일 개청 4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산업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의 전환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시는 유공자 시상과 기념사 등의 공식 행사와 기획영상, 홍보 광고물과 함께 색다른 개청 행사를 마련했다. -
- ▲ 심규언 동해시장. ⓒ동해시
기념 연설에 나선 심규언 동해시장은 지난 46년을 "항만과 산업에서 시작된 동해시가 관광과 미래산업, 복지와 인구정책까지 아우르는 도시로 성장해 온 축적의 시간"이라고 평가했다.이어 "앞으로의 10년은 시민이 머물고 정착하며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로 체질을 바꾸는 전환의 시기"라며 "수소산업과 KTX 고속화, 체류형 관광, 인구정책을 축으로 새로운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 ▲ 동해시가 이날 동해시 46년을 8분에 압축한 개청 스토리 영상을 상영했다. ⓒ동해시
이날 기념식장에서는 1980년부터 현재까지의 동해시 46년을 8분에 압축한 개청 스토리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 ▲ 동해시청 로비에 조성된 스토리형 홍보 전시존. ⓒ동해시
또 청사 로비에 조성된 스토리형 홍보 전시존은 항만·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동해시의 기반 위에 체류형 관광, 미래산업, 복지, 인구정책을 더해 '머무르고 정착하는 도시'로 나아가는 시정 방향을 인포그래픽으로 풀어냈다. -
- ▲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장면. ⓒ동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