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윌스토어에 재판매 가능한 의류 등 2050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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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한국광해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한국광해광업공단 주훈 ESG경영처장이 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재사용 물품 2050점을 굿윌스토어에 전달하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굿윌스토어(대표이사 홍정길)와 임직원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황영식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210명이 참여해 의류, 신발, 가방, 소형가전, 도서 등 총 2050점의 물품이 접수됐다.기부 물품은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활용된다.이번 기부 물품의 약 70%를 차지하는 의류를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온실가스 약 8815kgCO₂(이산화탄소 배출량 기준)저감과 물 사용량 약 553만5000리터 절감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969그루의 연간 탄소 흡수량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
- ▲ 지난 27일 한국광해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한국광해광업공단 주훈 ESG경영처장이 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재사용 물품 2050점을 굿윌스토어에 전달하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
황영식 사장은 "임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재활용을 통한 탄소 저감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