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55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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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이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완숙 토마토의 첫 출하를 시작했다. ⓒ홍천군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완숙 토마토의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청년 농업인들은 자동 환경제어 시스템을 활용해 온도·습도·양액 등 적정 환경을 조성해 생육을 안정적으로 유지, 그 결과 품질이 우수한 완숙 토마토 200kg을 출하했다. 올해에는 0.4ha 규모의 재배 시설에서 1년 2기작 작형을 적용해 연간 55톤 생산을 목표로 재배에 매진하고 있다.홍천군은 현재 스마트팜 3기 교육생도 모집을 완료해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임대형 스마트팜과 연계한 교육 및 창업 지원을 지속 확대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창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