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100m, 높이 77m 규모의 해안 절경 전망
-
- ▲ 삼척시가 25일 소망의탑 일원에 해안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관광 명소인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 준공식을 개최했다. ⓒ삼척시
강원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25일 소망의탑 일원에 해안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관광 명소인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 ▲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에서 사진을 촬영중인 시민. ⓒ삼척시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는 길이 100m, 높이 77m 규모의 전망 시설로, 관광객들이 동해의 푸른 바다와 수려한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투명 유리데크 위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삼척시는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가 소망의탑과 새천년 해안도로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돼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진석 관광개발과장은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가 삼척의 새로운 해안 관광 명소로 자리잡아 삼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 전경. ⓒ삼척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