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심평원 2사옥서 '제2회 지역상품 직거래장터' 개최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임직원 전통시장 이용일 지정' 운영공공기관 최초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원 성과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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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5일 원주시 반곡동 심평원 2사옥에서 '2026년 제2회 지역상품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이 25일 원주시 반곡동 심평원 2사옥에서 '2026년 제2회 지역상품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수공예품, 디저트류 등 다양한 상품의 직거래 기회를 제공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5일 원주시 반곡동 심평원 2사옥에서 '2026년 제2회 지역상품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평원은 올해 직거래장터를 총 6회 정례 운영할 계획으로 사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임대료와 전기요금 등에 대한 비용 부담 없이 장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속에 직거래장터 매출은 지난 2021년 3000만 원에서 지난해 2억8000만 원으로 증가했다.또한 심평원은 지역 내 전통시장 연합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임직원 전통시장 이용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월 8일 원주혁신도시 상인회와 함께 '혁신도시 1,2,4,5구역 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아울러 심평원은 지난 1월 원주혁신도시 일대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는 심평원이 중심이 돼 민·관·공이 협력해 이뤄 낸 전국 공공기관 최초의 성과다.김기원 홍보실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상생 활성화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