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일까지, 리조트 전역 위험요인 체크고객 안전·근로자 보호 차원
-
- ▲ 하이원 콘도 일대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을 진행중인 강원랜드. ⓒ강원랜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해빙기를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고객의 안전과 현장 근로자의 작업 환경까지 살피는 '전 사업장 해빙기 특별 안전보건점검'을 진행했다. -
- ▲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사진 왼쪽)이 리조트 철골주차장을 둘러보고 있다. ⓒ강원랜드
강원랜드는 이 기간 사면·옹벽 및 낙석 방지시설, 도로 및 보행로 등 교통시설, 건축물 주변 지반, 고한 직원숙소 건설현장, 태백 직원숙소 및 노인요양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또 강원랜드는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환절기 건강관리 및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는 등으로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도 면밀히 챙겼다. -
- ▲ 남한규 대표이사직무대행이 태백 노인요양시설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강원랜드
20일 안전점검을 진행한 남한규 직무대행은 "현장 중심의 선제적 관리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국민 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