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기반의 동화같은 스토리 구축체험 프로그램·먹거리존·공연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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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삼척장미축제 모습. ⓒ삼척시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올해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삼척 장미공원 일원에서 '2026 삼척 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 ▲ 지난해 열린 삼척장미축제 모습. ⓒ삼척시
재단은 '장미나라'라는 고유 브랜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장미공원을 환상적인 테마로 조성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먹거리존, 놀이기구존, 직업체험존, 포토존, 문화예술전시존, 인기가수 초청 무대 등이 마련된다.선보이는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스토리로 즐기는 삼척 장미축제, 로컬푸드와 주류를 결합한 장미식탁, 장미나라 책 만들기,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장미나라 퍼레이드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
- ▲ 꿀치빵. ⓒ삼척관광문화재단
또 축제 현장에서는 '로컬콘텐츠 기반 관광기념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삼척 버터바'(토디, 근덕면), '솔금빵'(아가파오, 남양동), '삼척사는 덕봉씨'(리가브로, 근덕면), '꿀치빵'(지재근 베이커리, 봉황로), '육포유'(pH7Tea, 중앙시장 청년몰) 등 5종의 상품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유재현 사무국장은 "방문객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삼척 장미공원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지난해 열린 삼척장미축제 모습. ⓒ삼척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