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 수급안정자금 관리위원회 정기총회 개최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수급안정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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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와 농협 강원본부가 24일 농협 강원본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시·군 관계자, 농협경제지주, 농협, 농업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 수급안정자금 관리위원회' 정기총회 및 품목별 소위원회를 개최했다. ⓒ농협 강원본부
강원특별자치도와 농협 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가 24일 농협 강원본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시·군 관계자, 농협경제지주, 농협, 농업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 수급안정자금 관리위원회' 정기총회 및 품목별 소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고추류, 토마토, 오이, 호박, 브로콜리, 양배추 품목에 대한 생산안정제와 출하안정제 사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강원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광고·홍보도 진행하기로 했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농협은 도내 원예 농산물이 하절기에 집중 출하돼 매년 가격 폭락과 폭등이 지속됨에 따라 농산물 가격 안정과 수급조절을 위해 수급안정자금을 조성중이다.현재 고추류, 토마토, 오이, 호박, 브로콜리, 양배추 6개 품목에 대해 수급안정자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2025년말 기준 수급안정자금 적립액은 약 8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