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6일까지 읍면별 기관·단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등 참석
  • ▲ 고성군청 전경. ⓒ고성군
    ▲ 고성군청 전경. ⓒ고성군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군민에게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자 '2026 군정설명 및 현안청취 간담회'를 개최한다.

    군은 4일 토성면(15:00~17:00)을 시작으로 5일 죽왕면(10:00~12:00), 간성읍(15:00~17:00), 6일 거진읍(10:00~12:00), 현내면(15:00~17:00)에서 5개 읍면별 기관·단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주민 대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 및 성과보고를 비롯해 2026년도 군정 주요시책 설명 및 건의사항 수렴, 주요 정책의 방향 설명 및 지역여론 청취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송용찬 총무행정관은 "군정발전을 위해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각종 제안,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처리결과를 주민과 공유해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