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진 이사장 시투 등 원주시민과 '소통'임직원·가족 200여 명 단체관람 ··· '일·가정 양립' 실천관람객들에게 친환경 기념품 증정
-
- ▲ 프로농구 원주 DB의 홈경기장에서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이 원주 DB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투를 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이 지난달 30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DB프로미 홈경기를 임직원·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원주 시민들과 함께 관람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보훈공단이 원주 혁신도시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소통, 임직원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환경을 위한 미래 가치라는 세 가지 상생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투자로 나선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원주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쌓았다.또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확산했다. 이날 시투 행사에는 원주 DB 주니어 프로미에서 활동 중인 보훈공단 직원 자녀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특별 참여해 가족적인 분위기로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
-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프로농구 원주 DB 홈경기장을 찾은 경기 관람객에게 친환경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날 보훈공단은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친환경 재생용지로 제작한 기념품을 증정하며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공유했다.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원주 시민과의 소통, 임직원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환경 보호라는 세 가지 가치를 한자리에서 연결하고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호흡하고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