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안보등산로 활공장전망대서김홍규 "강릉의 미래 100년을 여는 도약의 기반 흔들림 없이 마련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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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지난 10일 시민의 무사안녕과 행복을 소망하고, '경제도시다운 강릉, 관광도시다운 강릉'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무사안녕 시민행복 기원제'를 거행했다. ⓒ강릉시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지난 10일 시민의 무사안녕과 행복을 소망하고, '경제도시다운 강릉, 관광도시다운 강릉'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무사안녕 시민행복 기원제'를 거행했다.이날 김홍규 강릉시장과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산하기관장 등 100여 명은 강동면 안보등산로 활공장전망대에서 강릉시장을 초헌관으로 해 제례를 봉행하고, 하나 된 힘으로 더 힘차게 '강원제일 행복강릉'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새해 각오를 다짐한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서로를 믿고 손을 맞잡은 우리 공직자와 시민의 뜨거운 열정과 하나 된 마음이 있다면 변화와 혁신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새해에도 강릉시 공직자 모두는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향한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강릉의 미래 100년을 여는 도약의 기반을 흔들림 없이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