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산림치유 프로그램 결합
  • ▲ 국립횡성숲체원 전경.ⓒ산림청
    ▲ 국립횡성숲체원 전경.ⓒ산림청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횡성숲체원이 10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횡성 산림치유 트레킹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트레킹과 휴식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횡성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횡성 노아의 숲·태기산 트레킹 ▲횡성 전통시장 탐방 ▲국립횡성숲체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자연을 담은 횡성 치유 도시락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 ▲ 치유 도시락.ⓒ산림청
    ▲ 치유 도시락.ⓒ산림청
    특히 치유 도시락 체험은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더덕 한우 김밥'과 '살사 샐러드'이다.

    참가 신청은 승우여행사 누리집(https://www.swtour.co.kr)에서 '횡성'을 검색하면 세부 일정과 참가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수성 숲체원장은 "이번 산림치유 트레킹 캠프는 숲길을 따라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이라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