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양양군 강현면 낙산해변 원형 무대
-
- ▲ 낙산, 별빛 이야기 콘서트 포스터.ⓒ양양군
양양문화재단이 '2025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내달 2일 오후 7시부터 <낙산, 별빛 이야기 콘서트>를 양양군 강현면 낙산해변 원형 무대에서 진행한다.콘서트는 전 연령 관람 대상이며 MC 강영식의 진행으로 이창현 마술사의 풍선아트와 마술, 기타, 드럼 등으로 구성된 곽다한밴드와 3인조 밴드 그림하일드가 출연한다.또 국악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결합한 밴드 정강이의 공연, 그리고 DJ레티컬싸인은 EDM 공연으로 무대를 밝힐 예정이다.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지역민, 관광객들을 위한 여름밤 해변 콘서트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원, 양양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한다.자세한 내용은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yy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