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안건 심사
  • ▲ 원주시의회가 24일까지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원주시의회
    ▲ 원주시의회가 24일까지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원주시의회
    원주시의회가 24일까지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조례안 6건, 동의안 9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사하고,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이어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한다.

    2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한근 의원이 '천원주택 공약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제언'을, 손준기 의원이 '도시재생의 남은 숙제, 준공이 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를, 권아름 의원이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관한 제언'을 주제로 각각 시정에 대한 정책 방향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 ▲ 문정환 의장. ⓒ원주시의회
    ▲ 문정환 의장. ⓒ원주시의회
    문정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정 목표인 '시민의 오늘을 살피고 원주의 내일을 준비하는 의회'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번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시정 현안과 향후 계획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