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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청 전경. ⓒ횡성군
횡성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의 수요 신청을 받는다.군은 법무부의 배정인원 신청 및 심사 일정이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관내 수요를 파악해 더욱 철저한 인력 배정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신청은 주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진행되며, 농업경영체등록상 실경작 면적에 따라 한 농가당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특히 이번 접수 대상에는 해외지자체와의 MOU(업무협약)를 통해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뿐만 아니라, 관내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친척 초청 형태의 계절근로자도 모두 포함된다. -
- ▲ 민선 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 장면. ⓒ횡성군
◆ 민선 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 개최 ···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횡성군이 공약 이행 계획을 구체화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13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의 공약 이행 계획을 조기에 확립하고, 분야별 민생 현안과 역점사업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역동적인 군정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실무를 담당하는 주무관이 함께 참석해 군수와 직접 소통하는 '실무협의형 밀착 보고' 형태로 진행한다.보고회의 주요 사항은 민선 9기 공약 이행 계획,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신규사업 발굴, 분야별 주요 민생현안 및 역점사업 등이다.군은 장신상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을 위해 관광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도만조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횡성 미래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횡성의 미래를 책임질 관광사업을 발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야간관광 프로그램 '별빛행성' 모습. ⓒ횡성문화관광재단
◆ 횡성문화관광재단, 야간관광 프로그램 '별빛행성' 성료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 이재성)이 지난 11일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개최한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별빛행성'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횡성군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접목한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재단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안흥찐빵 만들기, 천체 관측 프로그램, 별자리 무드등·팔찌 만들기 등이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원련경 관광사업팀장은 "별빛행성을 횡성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브랜드로 발굴·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