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 강원 반도체 홍보관 운영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홍보·투자유치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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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 '나노코리아 2026'에 참가해 원주시와 공동으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 홍보관을 운영한다.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 '나노코리아 2026'에 참가해 원주시와 공동으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 홍보관을 운영한다.나노코리아는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세계 3대 나노융합 국제 비즈니스 박람회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나노소재,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의료기기,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
- ▲ 강원특별자치도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 '나노코리아 2026'에 참가해 원주시와 공동으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 홍보관을 운영한다. ⓒ원주시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계획을 비롯해 기업지원 제도,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테스트베드 구축 현황 등 주요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한다. 또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강원 반도체 클러스터의 비전과 경쟁력을 적극 홍보한다.아울러 전시 기간 중 원주시와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주요 반도체 기업 부스를 방문해 맞춤형 인센티브와 입지 여건을 소개하는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잠재 투자기업과의 네트워크도 확대할 예정이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강원자치도의 우수한 투자 여건과 반도체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적극 알리고,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해 더 많은 기업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 강원특별자치도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 '나노코리아 2026'에 참가해 원주시와 공동으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 홍보관을 운영한다. ⓒ원주시
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나노코리아 2026 참가는 우수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첨단기업 유치에 더욱 힘써 미래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