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재중 현 의장이 지난 26일 개최된 한국노총 강원도지역본부 제23대 임원선거에서 재선됐다. 이날 선거에서는 김진목 후보가 사무처장으로 함께 당선됐다. 김재중 의장은 현재 한국도로공사 강원도본부에 재직중이며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 의장과 한국노총 중앙집행위원, 강원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22대 한국노총 강원도지역본부 의장을 맡아 조직 확대와 회원조합 지원, 노동권익 보호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한국노총 강원도지역본부
    ▲ 김재중 현 의장이 지난 26일 개최된 한국노총 강원도지역본부 제23대 임원선거에서 재선됐다. 이날 선거에서는 김진목 후보가 사무처장으로 함께 당선됐다. 김재중 의장은 현재 한국도로공사 강원도본부에 재직중이며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 의장과 한국노총 중앙집행위원, 강원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22대 한국노총 강원도지역본부 의장을 맡아 조직 확대와 회원조합 지원, 노동권익 보호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한국노총 강원도지역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