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지난 25일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과 성평등한 농촌 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협의회는 여성농업인이 농업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농업 현장의 핵심 주체로 자리 잡았음에도 불평등이 여전하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민선9기 인수위원회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지난 25일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과 성평등한 농촌 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협의회는 여성농업인이 농업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농업 현장의 핵심 주체로 자리 잡았음에도 불평등이 여전하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민선9기 인수위원회
  • ▲ 장신상 군수 당선인은 여성농업인의 고충에 공감하며
    ▲ 장신상 군수 당선인은 여성농업인의 고충에 공감하며 "여성농업인은 횡성의 근간 산업인 농업의 핵심 축의 하나"라며 "지속 가능한 농촌을 위해 여성농업인의 권리 향상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제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선9기 인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