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진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지난 12일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속실리 일대 피해 현장을 방문해 농가를 위로했다. 횡성군은 우박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 (구멍난 잎에 감염을 막기 위한 살균제 지원) 예산을 15일까지 읍·면별로 신청받고 나눠 줄 계획이다. ⓒ장진상 당선인 위원회 제공
    ▲ 장진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지난 12일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속실리 일대 피해 현장을 방문해 농가를 위로했다. 횡성군은 우박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 (구멍난 잎에 감염을 막기 위한 살균제 지원) 예산을 15일까지 읍·면별로 신청받고 나눠 줄 계획이다. ⓒ장진상 당선인 위원회 제공
  •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농민들이 애써 기르고 있는 농작물이 다 망가져 마음이 아프다"며 "피해 지원 대책 등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진상 당선인 위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