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열 위원장 비롯 14명 의원·자문위원 16명 등 36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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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진상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횡성군체육회관 3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장신상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장진상 당선인 인수위원회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11일 출범했다.인수위원회는 이날 오전 횡성군체육회관 3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장신상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
- ▲ 장진상 당선인이 최태영 부군수를 비롯한 횡성군청 간부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장진상 당선인 인수위원회
인수위는 김남열 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위원과 자문위원 16명, 행정 파견 공무원 6명 등 총 36명으로 구성됐다.김남열 위원장은 당선인과 선거캠프를 비롯해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행정 관료 출신으로 실무형 인수위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인수위는 현 군정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파악하고 당선인의 공약을 구체화해 민선9기의 성공적인 안착을 준비한다. -
-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 ⓒ장진상 당선인 인수위원회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로 명칭한 것은 횡성의 100년을 먹고 살 관광산업의 실천을 향한 대장정의 첫걸음을 뜻하는 것"이라며 "군민들께 약속드린 소중한 공약들을 더 꼼꼼히 준비해 신뢰받는 민선9기가 되도록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 인수위원회 단체 사진. ⓒ장신상 당선인 인수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