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우두동 충렬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춘천시
    ▲ 춘천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우두동 충렬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춘천시
  • ▲ 춘천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우두동 충렬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춘천시
    ▲ 춘천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우두동 충렬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춘천시
  • ▲ 춘천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우두동 충렬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춘천시
    ▲ 춘천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우두동 충렬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춘천시
  • ▲ 육동한 춘천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 육동한 춘천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 그리고 일상의 안정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춘천이 서 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품격과 배려를 갖춘 공동체로 나아가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춘천시